동영상 GIF 변환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입력한 내용과 선택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파일을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선택한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MP4·M4V·MOV 형식만 지원합니다. 구간은 최대 10초까지 GIF로 만들 수 있습니다.
사용법
- 동영상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MP4·M4V·MOV 만 지원).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 미리보기를 재생하며 GIF로 만들 구간(최대 10초)을 정하고, fps·가로폭을 조절합니다. 값을 바꿀 때마다 예상 프레임 수와 예상 용량이 바로 갱신됩니다.
- "GIF 만들기"를 누르면 프레임을 하나씩 디코드·축소·인코딩합니다(구간이 길거나 fps가 높으면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완료되면 다운로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이렇게 용량이 큰가요?
GIF는 비디오 코덱과 달리 이전 프레임과의 차이가 아니라 프레임 하나하나를 거의 통째로 압축(LZW)합니다. 그래서 프레임 수(길이 × fps)와 해상도가 늘어날수록 용량이 거의 곱셈으로 커집니다. 예를 들어 원본 해상도·원본 프레임률로 5초짜리 구간을 그대로 GIF로 만들면 수십 MB가 되는 일이 흔합니다. 이 도구는 인코딩을 시작하기 전에 예상 용량을 보여줘서, fps나 가로폭을 줄이면 용량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미리 감을 잡을 수 있게 했습니다.
화질이 왜 떨어지나요?
GIF 포맷 자체가 프레임 하나당 최대 256가지 색만 표현할 수 있는 인덱스 컬러 방식입니다. 원본 영상은 보통 수백만 가지 색을 쓰는데, 이걸 256가지로 줄이는 과정(색 양자화)에서 색이 뭉개지거나 그러데이션에 얼룩(밴딩)이 생깁니다. 이 도구가 화질을 일부러 낮추는 것이 아니라, GIF라는 포맷 자체의 한계입니다.
길이 제한이 왜 10초인가요?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GIF는 프레임 수에 거의 비례해 용량이 커집니다. 제한이 없으면 긴 영상을 그대로 올렸다가 브라우저가 수백 MB짜리 GIF를 만들려다 멈추거나, 만들어져도 어디에도 올릴 수 없는 크기가 되기 쉽습니다. 10초는 "짧은 움짤"이라는 GIF 본연의 용도에 맞으면서 결과 용량이 대체로 다룰 만한 수준에 머무는 상한입니다. 10초보다 긴 구간을 고르면 자동으로 앞쪽 10초만 남고, 실제로 어디까지 남는지 화면에 그대로 보여줍니다.
소리는 왜 안 들어가나요?
GIF는 애니메이션을 표현하는 이미지 포맷이라 애초에 오디오 트랙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움짤이 소리 없이 도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소리가 필요하면 이 사이트의 오디오 추출 도구로 원본 영상에서 소리만 따로 뽑거나, 짧은 영상 클립 자체가 필요하다면 자르기 도구를 대신 쓰는 것을 권합니다.